국악·모델·댄서 30년, 타로 전문가 10년. 문화 콘텐츠 창업으로 3번 실패하고 4번째 일어선 K-컬처 창업자입니다. 잘 부탁합니다.
첫 행사 기획사를 코로나로 접으며 빚 8천만원을 떠안았습니다. "아이템이 문제가 아니라 자금관리가 문제였다"는 것을 깨달았죠. 이 실수를 멘티들은 겪지 않도록 재무 흐름부터 점검해드립니다.
패션모델 런웨이 200회 이상 경력, 현재 시니어 모델 에이전시 소속. 실버와이즈 런웨이 쇼의 메인 모델로 활동합니다.
"자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상담내용이 너무 와닿네요"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이었습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많은 도움도 되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만나서 이야기 나누어요!"
"최고의 멘토를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 듣고 모델활동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계속해서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너무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그리고 멘토님과 함께 모델도 할 수 있어서 너무 기대됩니다. 계속해서 잘 부탁드립니다."